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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남자는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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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섬김이 작성일 24-09-06 15:17 조회 44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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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칼럼 제목을 기도하는 남자는 강하다라고 정했습니다. E.M바운즈의 기도는 강하다라는 책 속에 있는 소제목 중 하나입니다. 이 제목이 너무 공감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교회내 남성과 여성의 비율은 대개 4:6 정도로 여성의 숫자가 더 많습니다. 새벽기도에 나오는 숫자는 2:8 정도로 여성의 비율이 현저하게 많습니다. 대부분의 남자성도들은 모든 시간과 힘과 재능을 돈과 세상일에 쏟아붓고 있기 때문에 새벽기도의 자리를 지키는 것은 여성의 몫이 되어버렸습니다.

 

디모데전서 28절은 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울시대에 남자들이 전혀 기도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기도하는 것을 등한시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바울사도는 남자들이 기도하는 것은 세상을 치료할 수 있는 치료제라고 생각했습니다. 남자들이 기도하면 정치가 깨끗해지고, 일터가 번성하고, 교회가 거룩해지고, 가정이 화목해지기 때문입니다. 창조원리를 보더라도 남자가 여자보다 먼저 지음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먼저 창조된 남자가 기도에서도 먼저 되어야 합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일을 이끌어 가는 가장 강력한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E.M바운즈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기도의 무기를 사용할 줄 아는 남자들은 하나님의 최정예 군사이며, 하나님이 세우신 가장 강한 지도자이다. 기도하는 남자들이 교회의 피를 탁하게 하는 물질주의로부터 교회를 안전하게 지킨다.”

우리 헤리티지교는 비록 개척교회이지만 주일예배에 참석하는 남성과 여성의 비율이 6:4로 남성의 비율이 더 높습니다. 그리고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는 성도도 남성이 더 많습니다.

 

교회는 시끄럽고 화려한 방식이 아니라 조용하지만 모든 것을 녹이고 하나님을 향하게 할 만큼 뜨겁게 불을 지필 수 있는 남자들이 필요합니다. 남자들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할 때 기도의 불꽃이 활활 타오르게 될 것입니다. 이 세상에 가장 강한 남자는 기도하는 남자입니다.

 

우리 헤리티지교회 모든 남자성도님들이 가장 강한 남자, 기도하는 남자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노민석목사(헤리티지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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