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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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섬김이 작성일 26-10-08 15:54 조회 31회본문
▣2026년 표어/ 지경을 넓혀가는 해
▣환영/ 헤리티지교회를 찾아주신 모든 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교회 등록하셔서 믿음의 공동체를 함께 세워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헤리티지 교회가 신앙의 유산을 다음 세대에 전하고, 울산에 기쁨(영혼구원, 치유와 회복, 나눔)을 더하는 교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동체 성경읽기/ 주일10:35~10:50분까지 성경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이사야).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말씀 나눔/ 점심식사 후 말씀 나눔 시간을 가집니다.
▣로마서 산책/ 매주 수요일 오후7시30분, 헤리티지교회 예배실
강해17 7장 1-6절
▶1절의 형제(아델포스)는 ‘같은’이라는 ‘아’와 ‘자궁’이라는 ‘델퓌스’의 합성어이다. ‘같은 자궁에서 태어난 자’라는 의미이다. 이 단어는 매우 폭넓게 사용되어 친근한 관계에 있는 자를 부를 때도 사용되었지만, 사도 바울이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로마교회 성도들을 향하여 이 호칭을 사용한 것은 예수 안에서 한 형제로 여겼기 때문이다.
▶4절은 우리가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한 존재라고 말한다. 우리가 율법에 대해 죽임을 당한 상태가 된 것은 일차적으로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위한 것이다. 그리스도인이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한 또 다른 목적이 바로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함이다. 예수님과 연합한 사람들은 이미 하나님을 위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조건과 상태를 구비한 존재이다. 이 열매는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이며(롬6:22), 은혜 아래 있는 자들이 성령의 능력으로 율법의 요구를 자발적으로 성취함으로써(롬8:4) 맺는 의롭고 선한 열매이다.
▣성경구절 암송/ 이번 주 암송 구절은 고린도전서 15장 58절입니다. 한 주간동안 꼭 암송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고린도전서 15:58)
▣새벽기도회/ 새벽5시30분(월-금), 헤리티지교회 예배실(이사야 강해)
*개인의 기도 제목을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 주시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노민석목사(010-4150-8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