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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202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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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섬김이 작성일 26-09-25 10:00 조회 3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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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표어/ 지경을 넓혀가는 해

 

▣환영/ 헤리티지교회를 찾아주신 모든 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교회 등록하셔서 믿음의 공동체를 함께 세워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헤리티지 교회가 신앙의 유산을 다음 세대에 전하고, 울산에 기쁨(영혼구원, 치유와 회복, 나눔)을 더하는 교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동체 성경읽기/ 주일10:35~10:50분까지 성경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이사야).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말씀 나눔/ 점심식사 후 말씀 나눔 시간을 가집니다.

 

▣로마서 산책/ 매주 수요일 오후7시30분, 헤리티지교회 예배실

강해15 6장 1-11절

 

▶6절의 ‘알거니와’는 경험과 학습을 통한 앎을 가리킨다. 인간의 본래적인 지식으로 알 수 없는 것이다. 실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경험이 있어야 알 수 있다. 바울은 죄를 우리의 옛사람을 종과 같이 지배하던 폭군으로 묘사한다.

 

‘몸(소마)’은 문자적으로 신체를 가리키지만, 상징적으로 죄를 짓고자 하는 육적 정욕을 가리킨다. 바울은 인간의 영혼과 육체를 이분화하여 육을 더럽고 해롭게 여겼던 것이 아니라, 원죄와 자신의 정욕으로 인해 부패된 경향성을 ‘소마’로 표현한 것이다.

 

 

▶10절의 ‘단번에’는 ‘한 번에 다’라는 뜻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단 한 번의 죽음으로 죄를 범한 인류를 위한 대속이 온전히 이루어졌음을 보여준다. 예수님은 단 한 번의 죽으심으로 죄의 문제를 완전하게 해결하신 것이다.

구약 시대의 대제사장은 매년 한 차례씩 대속죄일에 짐승의 피로 자기와 민족을 위해 속죄하는 제사를 드렸지만(히9:7),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의 피로 단번에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다(히9:12). 예수 그리스도의 특별한 죽으심은 결코 반복되지 않는다(히10:10).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다 이루었다’(요19:30)고 말씀하신 것은 구속 사역이 완성되었음에 대한 선포이다.

 

▣성경구절 암송/ 이번 주 암송 구절은 요한일서 2장 15-16절입니다. 한 주간동안 꼭 암송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요한일서 2:15-16).

 

▣새벽기도회/ 새벽5시30분(월-금), 헤리티지교회 예배실(이사야 강해)

 

*개인의 기도 제목을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 주시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노민석목사(010-4150-8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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