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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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섬김이 작성일 26-09-04 18:25 조회 58회본문
▣2026년 표어/ 지경을 넓혀가는 해
▣환영/ 헤리티지교회를 찾아주신 모든 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교회 등록하셔서 믿음의 공동체를 함께 세워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헤리티지 교회가 신앙의 유산을 다음 세대에 전하고, 울산에 기쁨(영혼구원, 치유와 회복, 나눔)을 더하는 교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동체 성경읽기/ 주일10:35~10:50분까지 성경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이사야).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말씀 나눔/ 점심식사 후 말씀 나눔 시간을 가집니다.
▣로마서 산책/ 매주 수요일 오후7시30분, 헤리티지교회 예배실
강해14 5장 12-21절
▶12절에서 ‘한 사람’은 인류의 조상인 아담을 가리킨다. 그는 죄를 처음 지은 사람이다. 그에 의해서 인류 전체가 죄와 사망의 권세 아래 있게 되었다.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는 주장을 입증할 수 있는 근거는 모든 사람이 사망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점이다. 이 세상에는 법적인 대표 아담의 죄와 무관한 사람이 아무도 없다. 죽음은 죄의 직접적인 결과이다.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는 구절은 어떤 사람이든 주님 앞에서는 이미 사형이 선고된 상태에 있는 죄인에 불과하다는 말이다.
▶15절의 ‘범죄’의 원래의 의미는 ‘다른 쪽으로 기울어져 이탈한다’는 뜻이다. ‘개인의 잘못’을 의미하는데 사용되었으며, 강조점은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고의적인 행동에 있다. 이 단어는 인간을 타락시키고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위치를 상실하게 하는 고의적 행동을 가리키는 것이다.
바울이 이 단어를 사용한 것은 아담의 범죄를 비의도적인 실수가 아니라 고의성이 있는 범죄로 본 것이다. 아담의 범죄는 실수하여 넘어진 차원이 아니라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다는 탐욕에 이끌려서(창3:5) 저지른 고의적 범죄였다는 것이 바울의 시각이다.
▣성경구절 암송/ 이번 주 암송 구절은 시편119편 9, 11절입니다. 한 주간동안 꼭 암송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 내가 주께 범죄 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시편 119:9, 11)
▣새벽기도회/ 새벽5시30분(월-금), 헤리티지교회 예배실(고린도후서 강해)
*개인의 기도 제목을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 주시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노민석목사(010-4150-8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