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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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섬김이 작성일 26-06-20 14:27 조회 8회본문
▣2026년 표어/ 지경을 넓혀가는 해
▣환영/ 헤리티지교회를 찾아주신 모든 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교회 등록하셔서 믿음의 공동체를 함께 세워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헤리티지 교회가 신앙의 유산을 다음 세대에 전하고, 울산에 기쁨(영혼구원, 치유와 회복, 나눔)을 더하는 교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동체 성경읽기/ 주일10:35~10:50분까지 성경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사도행전).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성경구절 암송/ 이번 주 암송 구절은 고린도전서 3장 16절입니다. 한 주간동안 꼭 암송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로마서 산책/ 매주 수요일 오후7시30분, 헤리티지교회 예배실
강해8 롬3:9-20
▶9절의 ‘다 죄 아래에 있다’는 것은 단 한사람의 예외도 없이 모든 사람들이 죄의 지배권과 명령 아래 있어서 그것에 철저하게 종노릇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리스도인 역시 죄의 보편성에서 제외될 수 없음을 선언하고 있다. ‘선언하였느니라’는 모든 사람이 죄 아래 있다는 사실이 법정에서의 선고와 같이 법적 효력을 지닐 뿐 아니라 번복할 수 없는 엄정한 것임을 보여준다.
▶(13절-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유대인에게 있어서 죽음은 부정한 것이다. 시체가 매장되어 있는 무덤은 사람들과 접촉되지 않도록 그 입구를 견고하게 봉했을 뿐 아니라 회를 칠하여 무덤이 있음을 알림으로써 사람들의 접근을 막았다. 그러나 간혹 오래되고 관리가 허술하여 입구를 막은 돌이 굴러내려 열린 무덤이 생기기도 하였다. 사악한 자의 언의 생활은 마치 열린 무덤이 계속적으로 악취를 뿜어내는 것처럼 사람들을 괴롭게 함을 잘 보여준다.
▣새벽기도회/ 새벽5시30분(월-금), 헤리티지교회 예배실(창세기 강해)
*개인의 기도 제목을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 주시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노민석목사(010-4150-8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