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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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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섬김이 작성일 26-06-06 15:37 조회 3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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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표어/ 지경을 넓혀가는 해

 

환영/ 헤리티지교회를 찾아주신 모든 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교회 등록하셔서 믿음의 공동체를 함께 세워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헤리티지 교회가 신앙의 유산을 다음 세대에 전하고, 울산에 기쁨(영혼구원, 치유와 회복, 나눔)을 더하는 교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동체 성경읽기/ 주일10:35~10:50분까지 성경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시편).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성경구절 암송/ 이번 주 암송 구절은 요한일서 513입니다. 한 주간동안 꼭 암송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요한일서 5:13).

 

로마서 산책/ 매주 수요일 오후730, 헤리티지교회 예배실

강해6 2:17-29

24절의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 때문에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도다라는 구절은 유대인들의 생활 방식이 이방인들의 눈에 어떻게 비쳤는지를 보여준다. 이방인들은 신을 섬기는 사람은 그 신을 닮게 되어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는 유대인이 악한 삶을 사는 것을 보고서 그들의 신 하나님도 틀림없이 악할 것이라는 추측을 했을 것이다.

 

29절의 할례를 마음에 한다는 것은 마음을 새롭게 함을 뜻한다. 이것은 문서와 율법에 기록된 문자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만 가능하다. 이어지는 구절은 칭찬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 들어야 함을 강조한다. 당시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아니라 사람의 칭찬만을 의식하며 살았다는 사실을 부각시켜 준다.

 

유대인은 야곱의 넷째 아들 유다에서 유래하였다. 유다는 찬양이라는 뜻인데 칭찬과 의미가 같다. 유대인은 마땅히 하나님께 칭찬받는 사람들이어야 함을 암시함과 동시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칭찬받기를 더 구하는 유대인들의 왜곡된 현상을 강하게 고발하고 있다.

 

새벽기도회/ 새벽530(-), 헤리티지교회 예배실(창세기 강)

 

*개인의 기도 제목을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 주시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노민석목사(010-4150-8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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