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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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섬김이 작성일 25-11-22 14:35 조회 56회본문
▣2025년 표어/ 예배의 기쁨이 넘치는 해
▣환영/ 헤리티지교회를 찾아주신 모든 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교회 등록하셔서 믿음의 공동체를 함께 세워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헤리티지 교회가 신앙의 유산을 다음 세대에 전하고, 울산에 기쁨(영혼구원, 치유와 회복, 나눔)을 더하는 교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동체 성경읽기/ 주일10:35~10:50분까지 성경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사무엘상).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독서나눔/ 점심식사 후 독서나눔을 가집니다. 이번주: 「하나님을 아는 지식」, 제임스 패커 저, 제8장 하나님의 위엄.
▣뮤지컬 「ABBA:아바」/ 12월 5일(금) 오후7시30분, 우정교회당,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초대권을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요한계시록 산책/ 매주 수요일 오후7시30분, 헤리티지교회 예배실
강해24 계14장 9-20절
▶10절에서 ‘진노의 잔’은 하나님의 심판을 상징한다. 바벨론이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지 못할 것임을 천명한다. 바벨론과 야합하여 영적 정절을 지키지 못한 자에게도 동일한 심판이 주어진다. 하나님의 심판을 상징하는 진노의 잔에 들어 있는 것은 ‘섞은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이다. 하나님의 종말론적 심판이 최종적이고도 돌이킬 수 없는 매우 강렬한 것임을 암시한다.
▶11절에서 '고난의 연기’는 계18:9,18; 19:3에 의하면 바벨론이 불타면서 발생하는 연기이다. 바벨론이 불과 유황으로 불타고 거기로부터 피어오르는 연기는 지옥의 공포를 연상시킨다.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는 장면은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계8:4)과 대조를 이룬다. 짐승과 그의 우상을 숭배하는 자들이 당하는 최후의 고난은 성도들의 기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다. 고통은 ‘세세토록’이다. 영원히 지속되는 지옥형벌을 강조하고 있다.
▣새벽기도회/ 새벽5시30분(월-금), 헤리티지교회 예배실(느헤미야 강해)
*개인의 기도 제목을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 주시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노민석목사(010-4150-8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