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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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섬김이 작성일 26-10-31 11:05 조회 4회본문
▣2026년 표어/ 지경을 넓혀가는 해
▣환영/ 헤리티지교회를 찾아주신 모든 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교회 등록하셔서 믿음의 공동체를 함께 세워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헤리티지 교회가 신앙의 유산을 다음 세대에 전하고, 울산에 기쁨(영혼구원, 치유와 회복, 나눔)을 더하는 교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동체 성경읽기/ 주일10:35~10:50분까지 성경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이사야).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말씀 나눔/ 점심식사 후 말씀 나눔 시간을 가집니다.
▣로마서 산책/ 매주 수요일 오후7시30분, 헤리티지교회 예배실
강해19 7장 14-25절
▶14절의 ‘나’는 바울을 가리킨다. 그렇다면 ‘나’는 바울의 생애에 있어서 어는 시점을 말하는가? ‘나’는 하나님의 율법을 사랑하고 선을 갈망하는 자이므로(19, 22절) 중생하지 않은자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법을 사랑하고 선을 갈망하는 것은 육신에 속하여 하나님과 원수된 자는 결코 생각하거나 실행할 수 없는 것으로 성령으로 거듭나 성령이 그 안에 내주하는 사람이 아니고는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나’는 중생하기는 하였으나 아직 죄의 오염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여서 자기의 의지대로 원하는 선을 온전히 행하지 못하는 성화의 단계에 있는 바울과 그로 대표되는 ‘모든 그리스도인’을 가리킨다.
▶16절의 ‘선한’은 ‘도덕적 선’이라는 뜻이다. 바울의 목회서신에서 ‘선한(칼로스)’를 ‘옳은 행위’, ‘올바른 가르침’, ‘세상에 대한 합당한 태도’ 등의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 ‘칼로스’는 원천적으로 그리스도와 복음을 지향한다(딤전1:18; 3:7; 딤후1:14; 4:7; 딛2:7; 3:8). 원천적 선은 그리스도 및 복음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음을 보여준다.
▣성경구절 암송/ 이번 주 암송 구절은 고린도후서 4장 5절입니다. 한 주간동안 꼭 암송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고린도후서 4:5).
▣새벽기도회/ 새벽5시30분(월-금), 헤리티지교회 예배실(이사야 강해)
*개인의 기도 제목을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 주시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노민석목사(010-4150-8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