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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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섬김이 작성일 24-06-29 14:13 조회 376회본문
▣2024년 표어/ 영혼 구원의 기쁨이 더 해가는 해
▣환영/ 헤리티지교회를 찾아주신 모든 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교회 등록하셔서 믿음의 공동체를 함께 세워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헤리티지 교회가 신앙의 유산을 다음 세대에 전하고, 울산에 기쁨(영혼구원, 치유와 회복, 나눔)을 더하는 교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맥추감사주일/ 다음 주일(7월 7일)은 맥추감사주일로 지킵니다. 지난 반년 동안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복된 한 주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성찬식도 가질 예정입니다).
▣무료 이·미용 봉사/ 7월 무료 이·미용 봉사는 7월 2일(화)입니다. 지역사회를 섬기는 도구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동체 성경읽기/ 매 주일 오전 10시30분~50분까지 공동체 성경읽기를 하고 있습니다(민수기).
▣독서나눔/ 매주 주일 점심식사 후 독서나눔을 가집니다.
*교재-「교회다운교회」(신호섭 저) *누구든지 자유롭게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주-15장 성도의 교제, *다음주- 16장 헌금 연보 봉헌
▣요한복음 산책/ 매주 수요일 오후7시30분, 헤리티지교회 예배실
이번주본문- 요한복음12장 1-11절
▶1절에서 예수님께서 자신을 숨기지 아니하시고 드러내신 것은 아버지께서 정하신 때가 임박했음을 보여준다. 유대종교지도자들이 자신을 체포하기 위해 수배령을 내린 것(11:53)을 아시면서도 전혀 개의치 않으시고 자신의 길을 가고 계신다.
‘죽은 자’와 ‘살리신’이라는 단어는 예수님께서도 곧 죽으실 것이지만 나사로가 살아난 것처럼 다시 살아날 것임을 암시한다.
▶3절의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라는 구절은 마태와 마가복음의 병행구절과 다르지만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다. 마리아는 당시 귀한 손님에게 존경을 표하는 관습을 따라 기름을 머리에 부었다. 그런데 이 기름의 양이 적지 않았으므로 몸을 타고 내려와 두 발까지 적셨다고 볼 수 있다. 마태와 마가의 기록은 처음 동작이 시작되는 상황을 묘사한 것이고, 요한은 결과를 묘사한 것이다. 발은 당시 사람들에게 있어서 신체 부위 가운데 발이 가장 천시된 것과도 관련된다. 값비싼 향유와 발을 대비시킴으로써 마리아의 헌신을 한층 더 부각시켰다.
▣금요기도회/ 금 저녁8시, 헤리티지교회 예배실.
*부르짖는 기도로 나를 깨우고, 교회를 깨우고, 나라와 민족을 깨우길 원하시는 분은 언제든지 함께 기도하실 수 있습니다.
▣새벽기도회/ 새벽5시30분(월-토), 헤리티지교회 예배실(사도행전 강해)
*개인의 기도 제목을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 주시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