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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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섬김이 작성일 25-06-07 14:39 조회 131회본문
▣2025년 표어/ 예배의 기쁨이 넘치는 해
▣환영/ 헤리티지교회를 찾아주신 모든 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교회 등록하셔서 믿음의 공동체를 함께 세워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헤리티지 교회가 신앙의 유산을 다음 세대에 전하고, 울산에 기쁨(영혼구원, 치유와 회복, 나눔)을 더하는 교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동체 성경읽기/ 주일 오전 10시35~50까지 가지는 공동체 성경읽기에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시편).
▣독서나눔/ 매주 주일 점심식사 후 독서나눔을 가집니다.
이번주: 아더 핑크의 「하나님의 주권」 3장 통치와 하나님의 주권
*누구든지 자유롭게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산책/ 매주 수요일 오후7시30분, 헤리티지교회 예배실
강해6 계3:14-22절
▶18절의 ‘불로 연단한 금’은 ‘불순물이 제거된 정결함’을 상징한다. 라오디게아 교회와 같이 물질적 부요에 대한 교만으로 채색된 믿음은 순전한 믿음이 아니다. 신앙의 연단을 필요로 하며, 이를 통해 그 믿음은 순전(순수)한 믿음으로 변모된다. 이 불로 연단한 금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서만 구입할 수 있다.
라오디게아 사람들은 비싼 흑양모 옷을 입고 있었다. 흑양모 옷은 부유함의 상징이지만, ‘흰 옷’은 거룩함의 표상이다. 죄의 더러움을 가리는 그리스도 보혈로 인한 칭의를 가리키는 흰 옷을 사서 입어 영적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해야 한다.
▶20절의 ‘함께 음식을 먹는 것’은 ‘화해와 신뢰’, ‘친밀감’의 표시이다. 예수님께서도 공생애 기간동안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식사하셨다. ‘더불어 먹는다’는 표현도 그리스도와 더불어 긴밀한 영적 교제를 나누는 것을 뜻한다. 이 식사는 ‘성만찬’과도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성만찬은 예수님의 죽음을 기념하는 장례식 음식이 아니라 장차 하늘 나라에서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참예할 예표가 된다. 19장 1-10절에 언급된 ‘종말론적인 어린양의 혼인 잔치’를 바라본다. 미지근한 상태를 해결하는 방법은 내 인생의 문밖으로 추방했던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 받아들이는 것이다.
▣금요기도회/ 금 저녁8시, 헤리티지교회 예배실. *부르짖는 기도로 나를 깨우고, 교회를 깨우고, 나라와 민족을 깨우길 원하시는 분은 언제든지 함께 기도하실 수 있습니다.
▣새벽기도회/ 새벽5시30분(월-금), 헤리티지교회 예배실(역대상 강해)
*개인의 기도 제목을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 주시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노민석목사(010-4150-8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