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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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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섬김이 작성일 26-10-24 14:22 조회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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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표어/ 지경을 넓혀가는 해

 

▣환영/ 헤리티지교회를 찾아주신 모든 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교회 등록하셔서 믿음의 공동체를 함께 세워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헤리티지 교회가 신앙의 유산을 다음 세대에 전하고, 울산에 기쁨(영혼구원, 치유와 회복, 나눔)을 더하는 교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동체 성경읽기/ 주일10:35~10:50분까지 성경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이사야).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장 례/ 정길남집사(모든 위로의 하나님이 유족들에게 회복의 은혜를 주시길 기도합니다).

 

▣담임목사 동정/ 고려신학대학원 52동기회, 10월26일(월)-27일(화), 함양

 

▣말씀 나눔/ 점심식사 후 말씀 나눔 시간을 가집니다.

 

▣로마서 산책/ 매주 수요일 오후7시30분, 헤리티지교회 예배실

강해18 7장 7-13절

 

▶11절은 율법의 역할은 죄를 드러나게 하고 정죄하는 것인데 마귀는 이러한 율법의 정죄로 인간을 절망하게 만들고 이로 인하여 더욱 선을 행하는 데 무력하게 만들며 오히려 악에 예속되어 궁극적으로는 영적으로 죽은 상태에 이르게 하는 역할을 한다고 말씀한다.

 

▶13절의 ‘드러나다’는 ‘있는 그대로 나타나다’라는 뜻이다. 수동태로 사용되어 죄가 스스로의 정체를 숨기려 해도 죄의 참 본질은 계명을 통해서 인간에게 있는 그대로 나타나게 됨을 보여준다. 실제로 죄는 객관적 기준인 하나님의 율법에 비추어 봄으로 인하여 외부적으로 명백하게 악으로 규정될 수 있다.

 

율법의 역할상 율법 그 자체가 본질적으로 사람을 의롭게 하여 구원에 이르게 하지는 못한다는 점에서 제한성을 가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죄의 죄됨을 알려주는 율법의 역할 자체가 과소 평가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 본절이 강조하는 것이다.

 

▣성경구절 암송/ 이번 주 암송 구절은 마가복음 10장 45절입니다. 한 주간동안 꼭 암송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가복음 10:45).

 

▣새벽기도회/ 새벽5시30분(월-금), 헤리티지교회 예배실(이사야 강해)

 

*개인의 기도 제목을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 주시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노민석목사(010-4150-8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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