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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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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섬김이 작성일 26-01-24 14:50 조회 3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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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표어/ 지경을 넓혀가는 해

 

환영/ 헤리티지교회를 찾아주신 모든 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교회 등록하셔서 믿음의 공동체를 함께 세워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헤리티지 교회가 신앙의 유산을 다음 세대에 전하고, 울산에 기쁨(영혼구원, 치유와 회복, 나눔)을 더하는 교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동체 성경읽기/ 주일10:35~10:50분까지 성경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성경구절 암송/ 매주 한 절씩 암송구절을 주보에 싣고있습니다(예배순서 하단). 한 주간동안 꼭 암송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요한복음14:21).

 

요한계시록 산책/ 매주 수요일 오후730, 헤리티지교회 예배실

강해31 189-20

10절에서 그의 고통은 음녀 바벨론의 멸망을 가리킨다. 7, 8절에 언급된 고난을 지칭하는데 음녀 바벨론이 여왕의 자리에서 과부의 자리로 몰락한 데 따른 고난이다. 땅의 왕들이 무서워한 것은 음녀 바벨론이 멸망한 것처럼 자신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당할지도 모른다는 사실 때문이다.

 

멀리 서서는 재난의 직접적 영향에서 벗어나 그 현장을 목격하고 싶어하는 악한 심성을 소유한 자들의 미묘한 심리를 드러낸다. ‘화있도다는 올무에 묶인 짐승의 울음소리를 연상시키는데 두 번 반복되어 고통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그들의 고통이 큰 것은 음행과 사치를 보장해 주던 음녀 바벨론을 큰 성과 견고한 성으로 믿었기 때문이다.

 

11절에서 땅의 상인들이 음녀 바벨론의 멸망을 보며 울고 애통하는 모습은 9절에 언급된 땅의 왕들의 반응과 일치함을 보여준다. 상인들의 애통은 경제적 이윤이 창출되는 주된 근거지를 상실했기 때문이다. 음녀 바벨론은 로마를 거점으로 하여 오고 오는 세대의 하나님에 대한 종말론적 적대 세력을 상징한다.

 

새벽기도회/ 새벽530(-), 헤리티지교회 예배실(창세기 강)

 

*개인의 기도 제목을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 주시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노민석목사(010-4150-8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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