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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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섬김이 작성일 26-01-10 11:33 조회 53회본문
▣2026년 표어/ 지경을 넓혀가는 해
▣환영/ 헤리티지교회를 찾아주신 모든 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교회 등록하셔서 믿음의 공동체를 함께 세워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헤리티지 교회가 신앙의 유산을 다음 세대에 전하고, 울산에 기쁨(영혼구원, 치유와 회복, 나눔)을 더하는 교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동체 성경읽기/ 주일10:35~10:50분까지 성경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극동방송 소망의 기도 진행/ 13일(화) 오전11시~11시 40분,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의 은혜가 임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한계시록 산책/ 매주 수요일 오후7시30분, 헤리티지교회 예배실
강해29 계17장 7-18절
▶8절에서 짐승이 과거에는 활동했으나 지금은 무저갱에 갇혀 있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되었지만 언젠가는 틀림없이 무저갱으로부터 다시 올라온다는 것이다. 사탄이나 짐승이 무저갱에 결박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죽음, 부활과 승천으로 인해 그들이 결박당한 상태를 상징적으로 묘사한 것이다.
‘땅에 거하는 자들’은 사탄과 그의 하수인들을 추종하는 세력 곧 비그리스도인의 다른 이름이다. 이들이 ‘창세 이후로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들’로 명명되는 것은 매우 적절하다. ‘장차 나올’은 ‘재림’이라는 파루시아에서 파생된 말이다. 일곱 머리 열 뿔 짐승이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모방하여 출현할 것임을 잘 보여준다.
▶10절에 언급된 ‘일곱 왕’은 로마의 ‘일곱 왕’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아우구스투스, 티베리우스, 칼리굴라, 클라우디우스, 네로는 망한 왕이고, 당시 재임하고 있던 베스파시안, 아직 이르지 않은 왕은 티투스를 가리키는 셈이 되기 때문이다. 일곱 왕에 대한 역사적 해석은 전혀 타당성이 없다.
일곱 왕을 애굽, 니느웨, 바벨론, 바사, 헬라, 로마 그리고 콘스탄티 이후의 기독교 국가의 상징으로 보는 견해 역시 타당성이 없다. 일곱 왕은 짐승의 권세를 구체적으로 역사의 현장에 투영시키는 적그리스도 세력으로 추정할 수 있다.
▣새벽기도회/ 새벽5시30분(월-금), 헤리티지교회 예배실(창세기 강해)
*개인의 기도 제목을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 주시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노민석목사(010-4150-8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