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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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섬김이 작성일 25-12-06 15:50 조회 78회본문
▣2025년 표어/ 예배의 기쁨이 넘치는 해
▣환영/ 헤리티지교회를 찾아주신 모든 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교회 등록하셔서 믿음의 공동체를 함께 세워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헤리티지 교회가 신앙의 유산을 다음 세대에 전하고, 울산에 기쁨(영혼구원, 치유와 회복, 나눔)을 더하는 교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동체 성경읽기/ 주일10:35~10:50분까지 성경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무엘하).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독서나눔/ 점심식사 후 독서나눔을 가집니다.
이번주: 「하나님을 아는 지식」, 제임스 패커 저, 제10장 하나님의 지혜와 우리의 지혜
▣요한계시록 산책/ 매주 수요일 오후7시30분, 헤리티지교회 예배실
강해26계16장 1-9절
▶1절에서 ‘땅’은 창조주 하나님과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그를 경배하는 이들에 대해 적대적인 일체의 세력을 상징하므로, 본문에 언급된 ‘땅’은 땅(2절), 바다(3절), 강과 물 근원(4절), 그리고 해(8절)를 포함한다. 하나님의 심판이 모든 피조 세계를 향하고 있음을 암시한다. ‘땅에 쏟으라’는 하나님의 명령은 ‘세상 전체를 향한 심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제단을 ‘순교자’의 상징으로 보기도 한다. 순교자들의 영혼이 번제단 아래에서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을 간구한 바 있으며(계6:9-10) 또한 성도들의 기도가 향단 위에 드려진 사실(계8:3,4) 등에 비추어 볼 때 제단이 말한 것을 5, 6절에 나오는 천사의 말에 대하여 성도들과 순교자들이 응답한 것을 상징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도 있다.
“그러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시여 심판하시는 것이 참되시고 의로우시도다”라는 언급은 ‘성도들의 기도에 의한 하나님의 심판’이란 관념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일곱 대접 재앙은 순교자들 곧 성도들과 선지자들의 종말을 갈구하는 탄식 어린 기도에 따른 하나님의 심판과도 관련이 있다.
▣새벽기도회/ 새벽5시30분(월-금), 헤리티지교회 예배실(시편 강해)
*개인의 기도 제목을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 주시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노민석목사(010-4150-8219)

